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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日 도레이 1조 투자, 첨단소재/2차전지생산확대 박진수 2017.10.30 77

 한국도레이에서 2020년 까지 한국에 1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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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한국도레이그룹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과 이영관 한국도레이 회장은 201710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다음과 같은 투자 계획을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 구미공장 1150억원
도레이첨단소재 새만금공장 1천억원
구미 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코리아(TBSK) 4천억원
충북 오창 도레이BSF코팅코리아(TBCK) 1500억원
충북 청주 스템코 2350억원 등이다.
구미에만 5천억원 이상 투자된다

구미의 도레이첨단소재는 스펀본드 부직포 사업에 1150억원, 첨단부품소재인 PPS 수지 사업에1천억원 등 2150억원을 투자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해 구미 5국가산업단지에 구미 4공장을 착공, PP 6호기 증설 공사를 시작했다. 내년 이 공장이 완공되면 한국 내에서만 연간 64t 규모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 구미에 연간 4700t 규모의 국내 최대 탄소섬유 생산능력을 보유한 도레이첨단소재는 경북의 탄소산업 클러스터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닛카쿠 사장은 또 전기·전자벨트와 자동차부품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있는 경북의 탄소산업클러스터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그는도레이첨단소재가 중심이 될 경북 탄소산업클러스터는 부품소재 기업과 중간가공품·성형부품·최종제품 생산 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산업화를 주도할 것이며 구미국가산업단지 중심의 자동차부품산업벨트는 탄소산업 부품 개발 및 상용화의 세계적인 클러스터 거점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레이는 이를 통해 지난해 28천억원이던 연 매출을 2020년에는 5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출처: 매일신문, 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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